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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(17.8.28)]첼로, 밥상…우리 이웃 만드는 법

[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] 용산구(구청장 성장현)가 9월부터 ‘찾아가는 동주민센터(찾동) 주민참여 지원사업’을 본격 운영한다.  

주민참여 지원사업은 복지, 문화, 환경, 교육 등 일상의 다양한 욕구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 모임 결성·운영을 구에서 적극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. 

지난 7월 찾동 시행에 맞춰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. 

찾동은 동주민센터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공동체 등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사업이다. 

구는 25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공동체 42개 모임을 공지했다. 

구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총 63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달 주민참여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.  




(후략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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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7082806405033180